2004.09.13 16:00

곧게 자라기 위하여,
쓰러지지 않기 위하여,

나무는 또 다른 잘리워진 나무를 기대어 서있는다.
스스로를 다른 존재와 묶어놓아야 한다. 

박신영 : 이야~오빠에게 이런 예술성이 ^^ (2004.10.01 15:26)
박신영 : 퍼가요 ㅋㅋㅋ (2004.10.01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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