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x-agapao :: 바다에 가고 싶다.

프로필사진
  • 태그
  • 방명록
  • RSS

x-agapao :: 바다에 가고 싶다.

검색하기 폼
  • 분류 전체보기 (141)
    • Articles (54)
      • Monologue (17)
      • 必須_Health (0)
      • 短想_Sound (15)
      • 工夫_Technical Theatre (0)
      • 趣味_Photo (1)
      • MV_Collection (0)
      • IT_Bachelor (0)
      • 小品_Favorite (1)
      • 提案_Program (1)
      • 讀書_Scrap (19)
      • 旅行_Tour (0)
    • Photos (87)
      • SX-70 (0)
      • 人 :: x-agapao (3)
      • 物 :: x-agapao (13)
      • 景 :: x-agapao (20)
      • 花_Series (15)
      • Exhibition Room (36)
  • 방명록

2011/06/23 (2)
응, 그래.

아주 가끔은 그 날이 생각나.

Articles/Monologue 2011. 6. 23. 01:27
오래간만에,

정말이지 오래간만에 믹서를 만져봤습니다. 그것도 예배 속에서, 한번은 '나비공장'의 나비음악회에서, 다른 한번은 소속된 공동체 예배에서, 10여년 전 고등학생 시절, 무작정 사모으다시피 했던 여러 CCM 중에서, 기존의 느낌과는 사뭇 다른 앨범이 하나 있었습니다. '손영지'씨의 '내가 서있는 풍경'. 이제는 아주머니가 되셨지만 그래도 꾿꾿이 주님만 붙들고 가는 그녀의 '서른' 이라는 노래는, 이제 서른의 중반을 지내는 제게 또 다른 감회로 다가왔습니다. '손영지'의 '서른' 듣기 이어서 이번에 앨범을 발표하신 '박수영'씨. 우연찮게도 앨범명이 '풍경'이었습니다. 손해석 목사님의 '가장 사랑하기 때문에'를 수줍은 목소리로 부르는 모습이, 내게 안심이 되었다. '박수영'의 '가장 사랑하기 때문에' 듣기 주일..

Articles/Monologue 2011. 6. 23. 01:21
이전 1 다음
이전 다음
공지사항
  • Notice !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Today
Yesterday
링크
  • 비스트 옹의 t블로그
  • 재창이형의 t블로그
  • 모세형의 t블로그
  • 애린&상용의 블로그
  • hyo의 블로그
  • Wiz의 t블로그
  • DT사마의 t블로그
  • EBS space공감 (월,화 12)
TAG
  • pen-ee2
  • Robert Mapplethorpe
  • 수동카메라
  • bw
  • 목측식
  • Masochist
  • 음의 구분
  • 코스모스
  • 의자
  • bon-gyu
  • 사진
  • 바닷가
  • XE-7
  • 플록스
  • @7D
  • S.D.F.G
  • SLR
  • @7
  • 수동인화
  • dslr
  • x-300s
  • 하프카메라
  • sunlight
  • 수동현상
  • sound reference
  • 흑백사진
  • sound
  • 청음
  • 그림자
  • 음향인
more
«   2011/06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글 보관함

Blog is powered by Tistory / Designed by Tistory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