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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7 (1)
flower #12

카메라를 들고 다니면 사람들은 묻곤 한다. '무겁지 않으세요.' DSLR을 조금 아는 사람은 이렇게 얘기한다. '카메라 오래된 거네요.' 트레킹 도중에 던지고 싶은 충동이 생길 정도로 무겁고, 나와 함께한 햇수만 5년이 다되어가는 노장 녀석이지만, 가끔 감탄을 내뱉을 만한 색을 만들어 주기에, 아직도 근근히 들고 다니고 있다. 3박4일의 오픈워터 다이빙을 마치고, 체크아웃 하러가서 키를 반납하고 오는 길이었다. '언제 이 곳에 다시 올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고개를 조금 젖혀 둘러보다가 수조 안에서 아침이슬을 흠뻑 맞은 꽃잎을 보았다. 찰칵. 단 한번의 시도로 좋은 느낌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은, 어쩌면 대단한 행운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살아가면서 늘어나는 것은, 솔직하지 못하고 거추장스러운 악..

Photos/花_Series 2009. 3. 2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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